2010년 08월 20일
품질보증은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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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8/20 23:27 | 표준협회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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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8/20 23:27 | 표준협회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8/15 14:57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8/15 13:1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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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8/15 13:01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8/15 12:38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8/15 11:46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8/15 11:43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Ⅰ. 개혁의 실마리가 되는 컨셉을 잡는다
- 개혁선도자를 조직화한다
- 원인을 분석한다
- 개혁 컨셉을 공유한다
요점1) 개혁팀의 인선 작업은 개혁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개혁팀에 사내의 정치적인 관계를 끌어들이고 싶어하는 사람을 선발해서는
안 된다.
요점2) 조직문화는 반드시 조직 내부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계기로 발전하는 법이다.
따라서 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피하고 조용하고 무난하게 일을 추진하려고 하는
경영자나 관리자는 조직문화를 바꿀 수 없다.
요점3) 개혁 시나리오를 검토하는 최초의 단계에서는 선택의 범위를 규제하지 않는다.
가능한 한 문제점을 탐색하는 범위를 넓힌다. 문제의 본질이 보이면 그 곳 에서
선택을 축소하기 시작한다.
요점4) 사람이나 조직이나 모두 '카오스의 끝',즉 질서에서 혼돈으로 떨어지는 갈림길에
서 있을 때 뇌세포가 가장 활발해지고 창조적인 사고가 솟구치며 유연한 행동이
태어나고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적응이 빨라진다.
요점5) 개혁 노력이 실패했을 때 빠질 수 밖에 없는 함정, 즉 최악의 시나리오는 처음부터
어느 정도 계산해두어야 한다.
요점6) 올바른 경영의 첫걸음은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데서 시작된다.
시선을 집중하고 다각도로 현실을 바라보면서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현재의 상황을 자신이 취급할 수 있는 크기로 작게 분해한다. 말로 하기는 쉽지만
경영자가 현실직시를 게을리 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다.
요점7) 카드를 수백 장 썼다고 해도, 또는 침체에 빠진 원인을 그 회사의 사내 상식으로
분류했다고 해도, 근본적인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는다. 다만 지금까지 반복된
논의가 또다시 반복될 뿐이다.
요점8) 조직을 개혁하기 위해서는 경영자가 사원이 공유할 수 있는 컨셉이나 이론, 방법
등을 제시해야한다. 물론 그것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만큼 명쾌하고 강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요점9) '개발하고, 만들고, 판매하는'것은 기업경쟁력의 원초적 구도이며, 그 사이클을 신속
하게 돌리는 것이 고객 만족의 본질이다.
요점10) 가설검증의 방법을 잘만 이용하면 현실 분석이나 시나리오를 만드는 작업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뛰어난 컨설턴트는 이런 일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요점11) 경영 개혁에서 조직의 재구축과 전략의 재고는 한꺼번에 검토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조직만을 뒤집어 놓는 경영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요점12) 외부에서 이론과 원리를 배워야만 비로소 내부 문제가 보이기 시작한다.
요점13) 회사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장사의 기본 사이클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연쇄
(가치연쇄, 시간연쇄, 정보연쇄, 전략연쇄, 마인드연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복잡한 조직을 그대로 내버려 두거나 이 연쇄를 하나씩 독립시키면
개선효과는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Ⅱ. 조직 전체를 꿰뚫는 전략을 만든다.
- 개혁 시나리오를 만든다
- 전략을 결정한다
요점14) 강렬한 반성은 개혁 시나리오의 출발점이다. 간부와 사원들이 일단 반성의 내용에
공감하면 그들은 개혁을 향해 사방에서 몰려든다.
요점15) 기업 개혁에서는 스피드에 관한 조직 문화를 처음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승리의
방정식은 나오지 않는다.
요점16) 개혁 리더가 현실을 직시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어설픈 구색 맞추기식 계획을 간파
하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면 개혁 시나리오 만들기에서 도망칠 길은 없다.
따라서 태스크포스팀을 그 곳 으로 몰아 넣은 다음, 대담하면서도 현실성 있는 계획
을 생각하게 만들어야 한다.
요점17) 개혁의 시나리오를 만들 때는 '무슨 일이든 있을 수 있다'고 모든 선택을 개방해 두
어야 한다. 특히 인사 문제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당신들이 그런 것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어"라는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금기이다.
요점18) 개혁 시나리오를 발표하기 전에 일어나는 작은 사건들은 커다란 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상대하지 않는다. 특히 이 단계에서는 개혁에 반발하는 사원들을 질책하지
않는다.
요점19)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 개혁 리더의 가장 큰 의무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암 덩어리를 발견하면 과감하게 잘라내지 않으면 안 된다.
나는 그것을 용기라고 부른다.
요점20) 적자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장래가 기대되는 적자와 악성 적자이다.
재생할 길이 없는 악성 적자를 보이는 사업은 체면을 따지지 말고 조기에 철수하는
것이 사업의 왕도다.
요점21) 계획을 세우는 사람과 실행하는 사람은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시키는 것을 전제로 세운 계획은 무책임할 수 밖에 없다.
나중에 실패의 원인을 계획 탓으로 돌리는 일도 자주 일어난다.
요점22) 개혁을 추진하는 팀에 참가한 사람은 기업 개혁을 앞에 두고 자기 개혁이라는 벽에
부딪혀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두 가지 개혁이 한꺼번에 찾아오기 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아수라장 속에서 인재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그런 경우에는 단단히 마음을 정하고, 그것을 인생의 소중한 기회로 삼고 오로지
앞으로 발길을 내딛을 수 밖에 없다.
요점23) 사람들에게 강렬한 반성을 요구할 때는 철저하게 사실과 자료에 근거해서 지적해야
한다. 확증을 얻을 수 없거나 반박할 여지가 있는 것은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에 포함
해서는 안 된다.
요점24) 낡은 체질에 젖어 있는 개인을 만들어 낸 것은 회사의 책임이다.
그것을 절대로 잊으면 안 된다. 따라서 특정 개인이나 부서를 비난하지 말고,
실제로 낡은 시스템이 일으키는 문제를 냉정하게 지적해야 한다.
요점25) 전략지도는 경영자의 생각을 간부들에게 알려 주는 전략지침이다.
이것은 표로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일본 대기업의 많은 종합적 계획서에는
전략 지도가 가져야 할 커뮤니케이션 효과가 희박하다.
요점26) 이 책에는 조직이나 사고방식이 단순하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기본에 충실한 조직을 우직하게 만들면 회사는 건강해질 수 밖에 없다.
요점27) 영업 전략의 열쇠는 영업사원들의 머리를 산뜻하게 해주고, 심리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요점28)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결과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전략의 내용이 아니다.
그보다 경영자가 조직의 말단에서 전략을 제대로 실행하는지 끈질기게 확인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그런데 세상에는 전략만 결정하면 그것으로 자신의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경영자들이 왜 이렇게 많은가.
요점29) 영업사원들에게 전략 지침을 준 다음, 실행을 지켜보는 시스템이 없으면 전략의
핵심이 빠진 것이다.
요점30) 전략적 개혁을 사람 줄이기 개혁이라고 받아들이면, 사원들은 개혁자의 말과 행동에
방어적인 태도를 취한다. 사원들을 그렇게 만드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Ⅲ. 뜨거운 마음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 개혁 시나리오를 현장에 적용한다.
요점31) 개혁 시나리오 프레젠테이션은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기계적으로 하지
말고, 될 수 이으면 사람들의 표정을 알 수 있는 소규모 인원을 상대로 한 사람
한 사람의 눈을 쳐다보면서 한다.
요점32) 단순한 비판이라고 오해하지 않도록 강렬한 반성과 해결책을 동시에 발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구로이와는 충격요법을 노려서 특별한 단계를 밟기로 결심했다.
요점33) 개혁 시나리오를 발표한 뒤에 사내에서 의도적인 반대 행동이 나타나면,
개혁은'먹느냐 먹히느냐'의 아수라장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요점34) 일단 개혁을 시작하면 개혁자는 철저하게 자신의 생각을 관철한다. 사원들에 대한
인간적인 배려는 절대 금물이다. 인간적으로 배려할 생각이라면 처음부터 개혁 따위
는 시작하지 않는 편이 좋다.
요점35) 전략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사람들의 마인드와 행동에 깊이 스며들지 않으면 별다
른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 여기서 물음표에 들어갈 내용은 '강력한 인재'다.
그런 사람을 등용하지 않으면 개혁은 사람들을 뜨겁게 움직이는 곳까지 도달할 수
없다.
요점36) 획기적인 인사를 실현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최고경영자가 그 개혁에 진심으로 반응
하고 있느냐 아니냐를 알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식별 방법이다.
요점37) 회사 내부에 강한 경영자를 키울 수 있는 인재 양성소를 만든다. 그러면 미국 기업
이 따라올 수 없는 자생력 있는 인재를 육상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 내부
의 경쟁 원리를 근본적으로 높일 필요가 있다.
요점38) 개혁에서는 돌격하지 않는 고참병보다 지금은 능력이 부족해도 가능성이 높은 건강
한 사람을 투입해야만 성공할 확률이 높다.
요점39)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인재를 너무 많이 투입하면 개혁의 위험도가 처음부터 한계를
넘는다. 무리라는 생각이 들면 위험이 낮은 시나리오로 바꾸거나, 단계적으로 실시
하는 방안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
요점40) 위험한 다리 한가운데에서는 예기치 못한 여러 가지 사건들이 일어난다. 개혁자가
가장 고독을 느끼는 이 불안정한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는 옳은 일을 하고
있다""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취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지탱하는 수 밖에 없다.
Ⅳ. 우직하고 집요하게 실행한다.
- 개혁을 실행한다.
요점41) 조직이나 전략의 모순이 해결되지 않으면, 그 영향은 가장 말단에 있는 영업사원들
과 고객의 접점에서 나타나기 마련이다. 이것을 뒤집어 보면 고객과 만나는 접점에
서 회사의 약점과 모순을 찾으면 사내의 모든 문제점이 보이는 경우가 많다.
요점42) 개혁 시나리오가 명쾌하면 그것에 흥분된 사람들의 행동에는 극적인 변화가 나타나
고, 개혁 성과가 조기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개혁 1년째에 극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경우, 그 성과의 절반은 사원들의 의욕이 높아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요점43) 사원들의 의욕이 높아짐에 따라 성과가 나타나는 사이에, 시스템에 따른 강한 조직
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구조직인 효과는 개혁 2년째가 승부의 관건이다.
요점44) 뛰어난 개혁 시나리오는 처음부터 '분발'을 요구하지 않는다. 시스템에 따른 강한
조직의 스토리가 명쾌할 때, 강력한 리더 밑에서 다 같이 분발하게 되는 것이다.
요점45) 개혁에서는 아주 작은 성과라도 초기의 성공(Early Success)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
하다. 초기의 성공을 보여 주면 자신들이 잘못하고 있지 않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초기의 성공은 개혁저항자의 의심을 해결하는 최대의 무기로 작용한다.
요점46) 새로운 일에 손 댈 때 마다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 낸다. 개혁 컨셉(예를 들면 전략
연쇄)에 따라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낸다. 이 작업을
소홀히 하면 사원들의 행동은 달라지지 않고 개혁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요점47) 개혁의 테마는 넓고 얕게 진행하지 말고 개혁의 돌출부분을 정해서 그것에 대해서
는 밑바닥에 있는 문제까지 파고들어 단숨에 개혁을 추진한다. 그 동안 조직의
안정부분은 그냥 내버려 둔다. 위험을 일부에 한정하는 것이다.
요점48) 초기의 성공(Early Success)사례가 나타나면 모두 최대한 축하해주어야 한다.
설령 그것이 하룻밤의 기쁨이라 할지라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고 생각하면서
오늘의 성공을 기뻐해야 한다. 술값 정도야 어떻게든 마련할 수 있지 않은가!
요점49) 침체기업의 사원은 외부 경쟁에 둔할 뿐만 아니라 내부 경쟁에서도 분함과 아픔을
느낄 기회가 별로 없다. 건강한 조직은 감정의 기복이 심한 조직이며 기쁨과 분함,
아픔을 자주 느낄 수 있는 조직이다.
요점50) 경쟁 기업의 반격을 뒤로 미루기 위해서는 개혁이나 새로운 전략에 대해 매스컴에
득의양양 하게 말하지 말아야 한다. 업계의 모임에서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말고,
다만 조용하고 깊숙하게 잠행해서 내부 개혁에 노력한다
# by | 2010/08/15 10:42 | My Life, My Ground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8/15 10:35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8/15 10:25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8/15 10:23 | 트랙백 | 덧글(0)
7월24일 11시11분 HDI 1공장 중앙현관에서 시작된 HDI 제조팀의 "안전기원제"
천지신명의 위패를 모시고 "하늘과 땅"에 존재하는 모든 지신들을 향하여
우리의 염원과 소망을 담아 올린
정갈한 육포와 과일과 함께 모든 근원의 시작을 돼지님의 밝은 미소로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돼지가 같는 의미는....]
~재물과 복(福)을 상징하며 예부터 제전의 희생으로 쓰여 진 동물로 신성스럽게 여겼으며
십이지 동물의 하나로 북서북쪽을 상징한다.
민간에서는 ‘돼지꿈을 꾸면 복이 온다’고 믿어 돼지를 재물을 불러오는...
[#IMAGE|a0103927_4c4c4d0be302f.jpg|pds/201007/25/27/|captifykhn|870|651|pds20#]
안전기원제에 담은 소망과 염원은?
[ 안 전 지 신 ] : HDI 임직원의 안전과 행복을 근간으로 무재해 제조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염원을 담고,
[ 인 격 지 신 ] : 생산 목표달성의 저해 요인이 발생하지 않는 Line 운영을 통한 달성의 열정을 실어서
[ 품 격 지 신 ] : 질로 표현되는 무결점 품질을 만드는 제조팀의 품질향상을 통하여
[ 가 치 지 신 ] : Speedy한 제조능력을 바탕으로 고객감동 이끌어 내는 "제조라인"의 빠른 "Lead Time" 확보.
[#IMAGE|a0103927_4c4c4d6c26bd8.jpg|pds/201007/25/27/|captifykhn|870|652|pds19#]
11시11분 : 제조그룹장님의 향합으로 올리는 은은한 향내음을 시작으로......
모든 HDI제조팀 임직원과 기판사업부 지원부분,
HDI 제조팀의 명가부활을 기대하는 사업장내 지원부분의 관심속에 차분히 시작되었습니다.
초헌을 올리는 그룹장님의 비장함과 굳은 신념은
HDI 부분의 새로운 힘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IMAGE|a0103927_4c4c4dafd25ac.jpg|pds/201007/25/27/|captifykhn|826|619|pds18#]

비록 바쁘신 일정으로 함께 참여하지는 못하셨지만, HDI제조팀의 새로운 각오를 격려하기 위하여 금일봉을 전해주신
부산사업장 김기영부사장님과 기판사업부장 방정호전무님, 류승모상무님, 김종범상무님, 사업장의 환경안전그룹,
공무그룹, 구매물류그룹, 사업기획그룹, 기술,제조운영, 품질그룹, 설비그룹, 영업.............
모든분들의 관심과 염원을 받아 HDI 임직원 모두의 안전과 소망을 실현하여 명가부활을 할수 있도록 HDI 제조팀의
권태호상무님을 중심으로 HDI 모든 부서가 혼연일치하여 반드시 이루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참여와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7월25일 HDI 제조그룹 일동 올림 -
이곳에 담지 못한 사진 영상은 "포토로그"에 전체 사진을 등록하여 두었습니다
클릭하여 살펴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 by | 2010/07/25 23:48 | My Life, My Ground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7/18 09:10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7/18 08:42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LG화학, 리튬배터리 포드에 공급 |
| 자동차ㆍ배터리업체 합종연횡 시작됐다 |
# by | 2010/07/14 19:03 | 이런 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7/08 00:57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7/05 21:22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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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7/05 21:19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6/28 20:54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6/28 20:53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6/28 20:52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아이폰4` 두께 9.3㎜ 초슬림형 제품 … 하드웨어 경쟁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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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금껏 만든 제품 중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이다."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모델 중 가장 큰 도약(the biggest leap)을 이뤘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7일 오전(현지시간) 혼신의 힘을 다해 구워낸 도자기 완성품을 내놓은 듯한 비장함으로 아이폰 차세대 모델을 소개했다. 잡스는 이날 월드와이드개발자콘퍼런스(WWDC)에서 "아이폰 특유의 볼록한 뒷부분이 평평해졌고 종전 모델보다 24%나 얇아져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고 언급했다. 철제 테두리 부분은 스테인리스스틸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줬다. 완벽을 추구하는 그의 고집은 외관에만 멈추지 않았다. 콘텐츠와 운영체제(OS), 사용자환경에 비해 상대적인 약점으로 꼽혔던 하드웨어 개선 내용에 발표의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기존 480×320픽셀을 가로ㆍ세로 2배(960×640픽셀)씩 확대해 전체적으로 픽셀 양이 4배 늘어났으며 이는 인간의 눈으로 구별할 수 있는 픽셀(인치당 300개) 수를 넘어선 수준이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영상통화가 안된다는 불만을 인식해 카메라를 앞뒤 양면에 달았고 배터리의 빠른 소모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고성능 A4 프로세서를 장착하며 배터리 용량을 키웠다. 잡스 CEO는 "3세대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통화는 7시간, 인터넷 6시간, 비디오 감상 10시간, 음악 감상 40시간을 충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앱스토어라는 모바일 콘텐츠 생태계를 어느 정도 선점해 내자 단말기 자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작심하고 달려든 셈이다. 수차례 진화를 거듭해 단점을 줄인 아이폰4는 애플식 모바일 생태계의 영역을 더욱 넓히는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광고는 아이애드(iAd), e북은 아이북스(iBooks)를 통해 관련 시장 점유율을 최대한 끌어올릴 방침이다. 잡스 CEO는 아이애드와 관련해 "이미 닛산, 씨티, 샤넬, 유니레버, GE 등 세계 유수의 광고주를 섭외했다"면서 아이애드의 흥행을 자신했다. 광고 분야 강자인 구글을 다분히 의식한 발언이다. 그는 또 "지난주까지 아이폰 앱스토어에 22만5000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올라왔고, 앱 개발자에게 무려 10억달러의 수익을 안겨줬다"면서 개발자와의 공생관계가 탄탄하게 형성됐음을 강조했다. 그는 아이폰4의 성공이 스마트폰 시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음악ㆍ게임ㆍe북ㆍ모바일광고 등에 광범위하게 미칠 것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또한 아이팟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iTV로 가는 애플 왕국의 영토 확장이 성숙기에 접어들 수 있는 첩경은 바로 아이폰4에 있다고 판단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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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균 사장이 말하는 `갤럭시S` 삼성앱스ㆍ티스토어ㆍ안드로이드마켓 콘텐츠 공유 = "삼성전자의 20년 휴대전화 경험을 집대성해 만들었습니다. 갤럭시S는 이전 스마트폰과 비교가 불가능한 최고의 스마트폰이 될 것입니다."(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ㆍ사장) "지금까지 나온 안드로이드폰 중 단연 갤럭시S가 최고입니다. 갤럭시S의 수준 높은 성능을 한국 소비자들이 만끽하리라 확신합니다."(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 8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갤럭시S 국내 론칭 기념 간담회에 참석한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과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은 갤럭시S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했다. 갤럭시S가 안드로이드폰 진영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며 스마트폰시장의 표준으로 자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제껏 삼성이 만든 휴대전화와는 확연히 선을 긋는 새로운 제품임을 분명히 했다. 신 사장은 "2010년은 스마트폰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갤럭시S가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4인치 슈퍼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디스플레이, 1㎝가 되지 않는 두께, 기본으로 탑재된 수십 개 애플리케이션으로 무장한 갤럭시S는 세계 어느 기업의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다"며 "삼성의 스마트폰 경쟁력을 일시에 끌어올린 혁신적 제품"이라고 말했다. 신 사장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동시 출시된 아이폰 새 모델(아이폰4)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은 자제했다. 대신 그는 "이 자리에 없는 기업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갤럭시S가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이라는 말로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신 사장과 루빈 부사장은 구글 온라인 콘텐츠 장터인 `안드로이드마켓` 경쟁력이 애플 앱스토어에 비해 미흡하다는 지적도 단기간에 극복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 사장은 "애플리케이션 수가 양적으로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질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며 "갤럭시S 사용자는 삼성(삼성앱스), SK텔레콤(티스토어), 구글(안드로이드마켓)이 제공하는 다양한 장터에 접속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시장 장래를 보고 빠른 속도로 앱을 개발하고 있는 것도 주목할 점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루빈 부사장은 "한국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유료 앱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며 "곧 한국에서도 유료 콘텐츠를 내려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과 구글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시장에서도 갤럭시S가 안드로이드폰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했다. 신 사장은 "갤럭시S는 이미 전 세계 100개가 넘는 통신사업자에 공급이 확정됐을 정도"라며 "최근 일부 국가에 출시한 이후 초기 반응이 놀랄 만큼 뜨거워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루빈 부사장은 "이미 하루에 전 세계에서 13만대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이 개통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며 "삼성과 구글, SK텔레콤의 창의성이 더해진 갤럭시S는 그중 더욱 돋보이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
# by | 2010/06/09 01:25 | 전자산업의 변화 | 트랙백 | 덧글(0)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면서.....
한번쯤 웃어 보시기 바랍니다

"야 사진 찍잖아. 웃어!"

"네 죄를 사하노라."

"춥다. 좀 더 붙어봐."
동물들 끼리도 우정이 있고 서로를 도울 줄 압니다.
다음 사진에서 쥐와 두꺼비는
서로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 by | 2010/06/08 21:29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너무나도 힘차게 자라나는
삼라만상의 대지를 봅니다
보기만 해도 셀레입니다.
세상에 넘어지지 않은 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세상은 일어서는 자만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 설레임으로...
서는 자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 힘차고 활기찬 한주 되십시오^^* -
할 수 없다고
한 걸음도 나서지 못하는 사람아
사는 것이 귀찮다는 그대는
숨 쉬기도 어려워라

무거운 짐이 지워진 이유를
그대는 아는가
너끈히 일어서는 모습을
보여주라는 하늘의 뜻이리라
아직도 숨 쉬는 이유는
내일을 향한 소망을 위함이라

시련의 불구덩이는
금강석 인격을 만들고
으라차 힘 소리는
우는 자를 웃게하네

과거는 과거
지금은 지금
해보자 친구야
일어서자 친구야
# by | 2010/06/07 06:29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 新융합 사례① IT산업 | ||||||||||||||||||
◆신융합시대 라이벌&파트너◆ 스마트폰은 순식간에 두 가지를 바꿨다. 먼저 전 세계적으로는 하드웨어(HW)업체와 소프트웨어(SW)업체 간 긴밀했던 관계의 변화다. 구도는 애플 대 구글이다. 사실 아이폰 기본검색으로 구글 검색이 들어갈 정도로 한때 이 둘의 사이는 좋았다. 애플은 PC, mp3플레이어를 만드는 단말기 제조사였고, 구글은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회사였다. 스마트폰 SW와 HW의 영토 확장 경쟁 1차전
예상치 못했던 환경 변화에 단말기업체들과 SW 및 포털업체들은 새 파트너 찾기에 분주해졌다. 삼성전자는 ‘따로 또 같이’ 전략이다. 자체 OS인 바다를 선보이기도 했지만 삼성 SW의 경쟁력은 한계가 있다. 대신 MS의 윈도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옴니아2,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갤럭시S 등 반애플OS를 탑재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야후와 제휴를 맺고 초기화면에 야후 서비스를 탑재하기로 했다. 한편 스마트폰 열등생 LG전자는 구글을 파트너로 어렵게 첫걸음을 뗐다. ‘쉬운 스마트폰’ ‘국내 맞춤형 스마트폰’이라는 콘셉트의 싸이언 ‘옵티머스Q’에는 네이버 검색도 구글과 함께 기본검색으로 들어갔다. 지난해까지 심비안으로 스마트폰 OS시장 점유율 1위였던 노키아도 최근 애플 대 안드로이드 구도에 자극을 받아 조직을 개편하고, 야후와도 손을 잡은 상태다. 또 하나의 변화는 국내 단말기업체와 통신사 간 관계다. 국외와 달리 국내 통신업계에서 통신사는 ‘갑’, 단말기 제조사는 ‘을’이라는 공식이 있었다. 하지만 이석채 KT 회장의 “쇼 옴니아는 홍길동”이라는 발언에서 통신사의 위치가 예전 같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갖춰 1등을 지키려는 SKT와 아이폰으로 이동통신시장에서 역전을 노리는 KT의 신경전이 만만치 않기 때문. 게다가 아이폰 열풍을 가져온 KT를 삼성이 곱게 볼 리 없다. 그렇다 해도 삼성과 KT의 관계가 마치 애플과 구글처럼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렵다. 최근 KT는 와이브로 투자를 늘리면서 와이브로 장비 파트너사로 삼성전자를 택했다. 끝까지 경쟁했던 중국의 화웨이를 제치고 삼성이 단독으로 선정된 것. 업계에서는 KT, 인텔, 삼성이 함께 와이브로 장비 임대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특수목적회사를 설립한다는 얘기도 나오는 상황이다. 스마트TV 뛰던 MS, 날아버린 구글, 추격하는 애플의 2차전 스마트폰 열풍이 채 가시기도 전에 애플 대 구글의 2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이슈가 등장했다. 바로 ‘구글TV’라 불리는 스마트TV의 등장이다. 구글은 최근 소니와 손을 잡고 올해 안에 구글TV를 출시하기로 했다. 소니가 TV와 셋톱박스를 제공하고, 그 안에 구글의 OS를 탑재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처럼 각종 콘텐츠를 TV 안에 들여오는 방식이다. 인터넷과 연결해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다음으로 스마트TV에 IT업계 내 경쟁이 옮겨간 것일까. 디스플레이서치와 아이서플라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평면 TV시장에서 커넥티드TV는 약 1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티드TV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TV로 스마트TV를 포괄하는 개념. 이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연평균 38% 성장해 2013년에는 전체 TV 판매량(3억대)의 3분의 1인 1억대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북미지역에서는 평면TV의 60%가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커넥티드TV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아이패드 출시에 공을 들였던 애플도 조만간 아이TV로 구글 추격에 나설 것으로 점쳐진다. 애플의 아이폰을 위탁생산하고 있는 대만의 혼하이는 LCD 생산라인을 인수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아이패드가 출시되기 전부터 IT전문가들은 애플의 TV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게 봤다. 3screen 전략을 오랫동안 준비했던 MS도 긴장했다. 3screen이란 좁은 의미에서 같은 콘텐츠를 모바일 화면, PC 화면, TV 화면으로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스마트폰에서는 다소 뒤처졌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3screen을 잡기 위한 경쟁에 진작부터 뛰어들었다. 지난해 윈도7부터 홈그룹과 미디어플레이어를 도입했다. 홈그룹은 여러 대의 PC에 분산돼 있는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유폴더를 만드는 기능. 홈그룹으로 묶어놓은 PC끼리는 한 PC에 있는 폴더처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윈도 미디어플레이어12의 원격 재생기능은 PC 안의 미디어 파일을 다른 기기에서 재생할 수 있게 했다. 스마트TV의 등장으로 구글은 또 하나의 적을 만들게 생겼다. 국내 케이블업체, IPTV 서비스 상용화가 2년이 채 안된 통신사 등 유료 방송사업자들은 스마트TV로 받는 타격이 크다. 특히 다양한 콘텐츠가 관건인 이 시장에서 오픈 정책에 무료 콘텐츠가 많은 구글이 다소 유리할 수 있다. 소니가 구글과 손을 잡았다면 삼성은 자체적으로 삼성 앱스를 구축하고 고급형 TV모델에 인터넷TV 기능을 넣었다. LG전자는 올해 초 ‘스마트TV’ TFT를 만들고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 IT와 이종산업 간 파트너십 IT + 자동차 휴대폰으로 시동 걸고, 원격 검침 가능
기존 차량뿐 아니라 차세대 전기차량과의 융합도 주목할 만하다. SKT는 최근 열린 WIS(World IT Show)에서 전기차용 MIV기술을 선보여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전기차 전문업체 CT&T와의 제휴로 탄생한 이 기술은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IT + 조선 실시간 작업 모니터링으로 생산경쟁력 확보 조선산업이 생산과정에서 IT와 손을 잡으면 원가절감, 고품질·고부가가치 선박개발 등을 통해 선박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조선산업은 일반 제조업과 달리 시험 생산 없이 생산계획, 설계, 구매, 조달, 생산을 동시에 진행한다. 공정의 변경 사항을 얼마나 빨리 전달하는가가 경쟁력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현대중공업은 KT와의 파트너십으로 생산공정의 효율을 높인 사례로 꼽힌다. 9월 현대중공업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생산현장에 와이브로를 적용한 ‘디지털 조선소’를 조성했다. 윤광열 KT 기업고객본부 상무는 “실제로 가보니 현장의 특성상 일일이 유선망을 깔 수도 없고, 그렇다고 반경이 좁은 와이파이를 쓸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넓은 작업 현장에서 와이브로망이 가장 적합해 와이브로 조선소를 구축했고, KT 역시 와이브로 작업장 구축을 계기로 FMC 기업서비스 경험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현대중공업은 디지털 조선소를 만들면서 실시간으로 도면을 수정해 전송할 수 있고, 선박 블록이나 자재가 이동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됐다. IT + 섬유 소매 직물버튼으로 제어하는 mp3 제일모직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서울대는 2008년부터 디지털의류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 중이다. 일명 ‘mp3자켓’이라 불리는 시제품도 여러 차례 선보였다. mp3자켓은 주머니에 mp3플레이어를 넣으면 주머니와 mp3가 TV 리모컨의 원리로 광통신을 한다. mp3를 꺼낼 필요 없이 소매에 있는 직물 버튼으로 플레이를 제어할 수 있다. 광섬유가 전선이 없이도 신호를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 향후에는 가방 등에도 적용해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통화를 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올 전망이다. 조일연 ETRI 웨어러블컴퓨팅연구팀장은 “과거에는 IT, 패션업계가 각각 진행하던 개발 작업을 공동으로 하면서 성과들이 급격히 가시화되고 있다. 디지털 의류나 웨어러블 컴퓨팅 기술은 국외에서도 헤게모니를 장악한 곳이 없기 때문에 국내 기술이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며 “향후 5년 내에 일반 의류처럼 디지털 의류들을 매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
# by | 2010/06/06 23:26 | 전자산업의 변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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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권을 사과 박스에 빈틈없이 채워가지고 와 “지금 당장 내놔”라고 떼를 써도 때가 아니면 구박(?)받는다. 돈 있어도 아무 때나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세계 3대 명차 브랜드로 불리는 벤틀리,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얘기다. 이들 명차 브랜드는 세상에 단 한 대 뿐인 ‘나만을 위한 차’를 만들어준다. 철저히 해외에서 수작업 주문 생산되기 때문에 몇 개월 기다리는 것은 기본이다. 주문자는 이 같은 번거로움도 기꺼이 감내한다. 자신만을 위해 제작된 VVIP 명차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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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벤틀리는 럭셔리카의 틈새를 노려 국내 시장에서 성공했다. 2억원대의 벤츠 S600 및 BMW 760과 7억~8억원대의 마이바흐 및 롤스로이스 사이인 3억~5억원대에 판매된다. 지난해 수입차 판매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별다른 마케팅 없이 88대를 팔았다. 롤스로이스는 같은 기간 2대, 마이바흐는 4대 판매했다. 벤틀리는 올해도 5월까지 34대를 판매했다. 벤틀리는 6월 중 컨티넨탈 GT 및 CTC 시리즈 51을 출시할 예정이다. 시리즈 51은 벤틀리 전담 스타일링 팀에서 한정 제작한다. 현재 벤틀리를 대표하는 플래그쉽 모델은 뮬산이다. 뮬산은 빠르면 올해말부터 국내 주문에 들어가 내년 2분기 중 첫 출고될 것으로 알려졌다. 뮬산의 경우 외관 색상은 표준 115가지, 내부 인테리어 기본 컬러 24가기, 카페트 기본 4가지, 우드 패널이 기본 9가지가 제공된다. 이를 조합할 경우 59만6160가지의 조합이 가능하다. 기본 컬러 이외에도 소비자가 원하는 컬러를 맞춤 제공한다. 이렇듯 옵션이 많다보니 주문에 들어가면 인도까지 6개월 가량 소요된다. 단,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사양으로 미리 주문된 차의 경우 재고가 있다면 바로 인도할 수도 있다. 판매 가격은 5억2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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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한류스타 배용준이 타 세간에 화제가 됐다. 모든 제작공정이 수작으로 진행돼 하루 생산량이 단 3대에 불과하다. 소비자 취향에 맞춰 200만가지 옵션이 준비돼 있다. 제작기간만 5~6개월 소요된다. 인도까지 걸리는 기간은 일반적으로 6개월, 선택 옵션 등에 따라 8개월 정도 시간이 걸린다. 소비자가 주문한 차의 제작공정을 직접 보고 싶다고 밝히면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진델핑겐의 마이바흐센터로 초청해 실제 작업과정을 보여준다. 마이바흐가 지난해 4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첫 공개한 ‘62 제플린’ 모델은 62S를 바탕으로 한 한정판 모델이다. 마이바흐 최초로 다이아몬드 퀼팅 무늬가 시트 쿠션과 허리 받침을 적용했다. 뒷좌석에 마련된 샴페인잔 등 실내 곳곳에 ‘Zeppelin’ 로고를 추가해 한정판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이 차는 100대만 한정 생산됐다. 가격(부가세 포함)은 8억원이다. 국내에서는 3대가 팔렸고 지난달 판매가 완료됐다. 마이바흐는 국내에 별도 매장이 없다. 구매 희망자가 벤츠 딜러에 문의하면 국내 본사의 전담 직원이 구매부터 상담 등 모든 과정을 컨설팅해준다. 전담 기술자가 세계 마이바흐 고객들을 찾아다니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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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롤스로이스 차는 달리는 호텔로 불릴 정도로 이름값을 한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럭셔리 살롱 중 기본 가격이 가장 비싼 차는 롤스로이스 팬텀 EWB로 8억2000만원부터 시작한다. 한 대를 만드는 데 2개월 이상 소요되고 내장 가죽 작업에만 60여 명의 장인이 투입된다. 소비자의 앉은키와 다리 길이, 취향 등의 데이터를 받아 한 대마다 450여 개의 가죽 조각과 200여 개의 패딩 부품을 사용해 시트를 만든다. 내부를 감쌀 무늬목은 전 마호가니, 오크, 엘름, 버드 아이 메이플, 월넛, 피아노 블랙 등 6가지 중 선택해 6겹의 래커 칠을 거친 뒤 무늬 대칭이 꼭 맞게 짜 맞춘다. 이 과정에만 30일이 걸린다. 자동차 지붕 아래쪽에 대는 안감인 헤드라이너는 순면 90%와 캐시미어 10%가 섞인 보송보송한 재질로 구성되며 바닥 깔개에는 캘리포니아산 어린 양털이 사용된다. ‘플러스 옵션제’를 선택할 경우 그 가격은 상상을 초월한다. 중동 부호들의 경우 내장을 모두 금으로 씌워달라는 요청을 해오기도 한다. 팬텀보다 4억원 가까이 저렴한 보급형 모델도 있다. 지난 4월부터 국내 판매에 들어간 ‘고스트’는 4억30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 |||||||||
# by | 2010/06/06 23:19 | 이런 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6/05 21:34 | 이런 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6/05 21:23 | 전자산업의 변화 | 트랙백 | 덧글(0)
비록 새로운 시작을 하여야 하는 시점에서
당신이 미워서라기 보다는 당신의 더넓은 꿈을 위한
새로운 기회와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정말 숫자로만의 그리움이 아니라
실천하는 숫자로 만들어 가는
새로운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그냥 걸었습니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걸었습니다.
한 번도 세월을 돌아보지 않았는데
오늘은 지난 세월을 돌아봅니다.
왜 이렇게도 가슴이 시립니까?
정말 실컷 울고만 싶습니다.
일을 할 수도 없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는 것이 없습니다.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고
넋 잃은 모습으로 지금 걷기만 합니다.
목적밖에 모르는 나의 인생
내 인생의 전부였는데,
내일이 없다는 것은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는데,
나에게도 이렇게도 공허한
이런 시간이 다가오다니요.

언젠가는 이날이 올 것을 예상 했으나
이렇게 엉겁결에 오면 어떡합니까?
하지만 참겠습니다.
기어코 참아내겠습니다.
가슴이 쪼개지는 아픔이 있어도
시간을 두들겨 패서라도 참아가겠습니다.
# by | 2010/06/05 19:36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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